Proj Prod — 언리얼과 블렌더의 사소하지만 결정적인 디테일
언리얼 엔진의 자잘한 디테일을 파고드는 채널입니다. 운영자 Stéphane은 애니메이션 분야의 솔루션 아키텍트이고, 채널 소개도 "언리얼 엔진의 모든 사소한 미묘함(all the little subtleties on Unreal Engine)"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어떤 점이 다른가
큰 기능을 처음부터 끝까지 훑는 강의가 아니라, 실무에서 발목을 잡는 지점을 하나씩 집습니다. 블렌더에서 언리얼로 씬과 메시를 넘길 때 무엇이 깨지고 어떻게 안 깨지게 하는가 — 이런 게 이 채널의 주제입니다. 파이프라인을 직접 굴려본 사람만 물어볼 수 있는 질문들입니다.
이런 걸 다룹니다
- Blender → Unreal 5 익스포트에서 씬·메시가 깨지지 않게 넘기는 법
- 블렌더 에셋 라이브러리를 직접 만들어 쓰기
- 기즈모·트랜스폼 조작 같은, 매일 수백 번 쓰지만 아무도 안 가르치는 것들
- 센서 없이 언리얼에서 해내는 작업들
누구에게 권하나
블렌더와 언리얼을 함께 쓰는 사람에게는 거의 필수입니다. 특히 "왜 내 씬만 넘기면 이상해지지"를 검색해본 적 있다면, 그 답이 여기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영어 채널이지만 화면을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대부분 전달됩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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